2008년을 보내며.

Daily | 2008/12/31 16:33 | ash84

참, 다사다난 했던 2008년 이었던것 같다.

 

조금은 멍청하게 지냈지만,

 

석사 2학기는 사랑에 미쳐서,

석사 3학기는 프로젝트에 미쳐서(?)

지냈던 시절인것 같다.

 

어렸을때는 연말에 많은 후회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제는 그럴 여유 조차 없는것 같다.

 

나는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야 하는

취업 준비생이며, 한 여자를 책임져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도 나는 꿈을 꾼다.

현실에서의 작은꿈은 하루를 살아가는

원동력이자, 미래가 있음을 내가 느끼는 단서라고 생각한다.

 

2009년도 파이팅 하자

 

Aspire Anything